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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장 ETF 시세·구성종목·총보수·분배금

운용사에 소속되지 않은 중립 데이터 제공자가 전 종목을 동일한 기준으로 수록합니다.

복잡한 질의는 Finance AI Data Hub 가 자연어로 답합니다.

시장 지수

시장 지수시장 전체가 어느 쪽으로 얼마나 움직였는지 봅니다. 코스피·코스피200·코스닥은 한국거래소가 산출하는 시장 대표 지수입니다.일·주·월은 각각 전 거래일·1주일·1개월 누적 등락률입니다. 09.23 기준

분류

분류 히트맵 읽는 법어느 분류가 움직였는지는 크기가 아니라 색으로 봅니다. 블록 하나가 분류 하나이고, 옆의 작은 숫자는 그 분류에 속한 ETF 수입니다.블록 크기는 모두 같습니다. 큰 숫자는 분류에 속한 ETF 들의 등락률을 단순 평균한 값입니다.색이 진할수록 많이 움직였고, 회색에 가까울수록 변화가 적습니다.레버리지·인버스(수익률 배수가 ±1 이 아닌 상품)는 제외했습니다. 섞이면 분류 평균이 배수만큼 과장되기 때문입니다.종목 수가 적은 분류는 빼고 굵직한 것만 실었습니다. 전체는 '전체' 버튼에서 볼 수 있고, 블록을 누르면 해당 분류의 전체 종목으로 갑니다. 09.23 기준 자세히

등락 상위

구간 수익률 상위고른 구간에서 가격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종목을 봅니다. 일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주간·월간은 각각 1주일·1개월 누적입니다.종가로만 계산한 가격 수익률이라 분배금(배당)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분배를 많이 하는 상품은 실제 성과가 이 값보다 높습니다.레버리지·인버스 103종목, 거래대금 1억원 미만 406종목, 상장 30일 미만 13종목을 제외했습니다.파생형은 구조상 등락률 상하위를 늘 차지해 순위가 매일 같아지고, 거래가 거의 없는 종목은 작은 체결에도 등락률이 크게 흔들립니다. 09.2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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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3개월 신고가최근 3개월 최고 종가를 새로 쓴 종목을 최근 것부터 봅니다. 최근 3개월(거래일 62일) 중 가장 높은 종가를 갈아치운 최근 5건입니다. 날짜가 곧 갱신일이고, 옆의 값은 그날의 등락률입니다.마우스를 올리면 직전 최고 대비 돌파폭도 나옵니다.갱신한 종목이 없는 날도 있어(실측 12거래일 중 하루) 날짜를 함께 적고 최근 것부터 채웁니다.한 종목은 한 번만 싣습니다. 추세를 탄 종목은 며칠 연속 신고가라 그대로 두면 한 종목이 목록을 다 차지하기 때문입니다.채권·파킹형(CD금리·만기매칭)은 구조상 값이 계속 올라 매일이 신고가라 뺐고, 상장 60거래일 미만과 거래대금 10억원 미만도 제외합니다.기본값은 레버리지·인버스를 뺀 결과이며, '레버리지 포함' 을 누르면 파생형까지 넣은 목록으로 바뀝니다. 최근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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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유입

자금 순유입이란순자산 증감이 아니라 실제로 들어오고 나간 돈을 봅니다. 상장좌수가 늘면 그만큼 새로 설정된 것이고, 줄면 환매된 것입니다. 좌수는 설정·환매가 결제된 시점에 바뀌므로 실제 자금 이동과 1~2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가격이 올라 순자산이 커진 것과는 다릅니다. KODEX 200 은 최근 순자산이 6조 넘게 줄었는데도 돈은 2조 이상 들어왔는데, 시장이 빠진 것을 유입이 일부 메운 것이라 순자산만 보면 정반대로 읽힙니다.한 줄의 숫자 셋은 왼쪽부터 순유입액, 구간 시작 시점의 순자산, 그 순자산 대비 순유입 비율입니다. '+357.2억원 · 2,909.2억 · +12.3%' 는 2,909.2억으로 시작한 ETF 에 357.2억이 들어와 12.3% 가 늘었다는 뜻입니다.분모는 지금이 아니라 구간이 시작된 날의 순자산(일간은 직전 거래일)이라 구간을 바꾸면 분모도 함께 바뀝니다. 지금 값에서 유입액을 빼면 그 사이 가격이 움직인 몫까지 섞여 분모가 틀어지기 때문입니다.순서는 금액이 아니라 비율입니다. 금액으로 세우면 24조짜리에 640억이 들어온 것(0.3%)이 3천억짜리에 357억이 들어온 것(12.3%)보다 위에 서서 목록이 대형 지수형으로 고정되는데, 사건의 무게는 뒤가 훨씬 큽니다.금액은 절대 크기를 보라고 함께 싣고, 시작 시점 순자산을 알 수 없는 종목은 줄 세울 값이 없어 넣지 않습니다.일간·주간·월간을 골라 볼 수 있고, 기본값은 레버리지·인버스를 뺀 결과이며 '레버리지 포함' 을 누르면 파생형까지 넣은 순위로 바뀝니다. 레버리지로 돈이 몰리고 빠지는 것도 읽을 만한 신호라 지우지 않고 토글로 뒀습니다. 09.2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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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유출

09.2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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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상위

거래대금실제로 가장 많은 돈이 오간 ETF 를 봅니다. 실제로 사고팔린 금액(체결 수량 × 체결 가격)의 합계입니다. 주간·월간은 그 구간 동안의 거래대금을 모두 더한 값입니다.거래량(주)이 아니라 금액으로 정렬합니다. 주가 105만원짜리와 4천원짜리를 주식 수로 비교하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레버리지·인버스는 제외했습니다. 단기 매매가 몰려 상위를 늘 독점하는 탓에 매일 같은 화면이 됩니다. 09.2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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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급증

평소 대비 거래금액이 아니라 평소보다 돈이 몰린 곳을 봅니다. 당일 거래대금을 직전 20거래일의 하루 평균으로 나눈 값이며, 주간·월간은 그 구간의 하루 평균을 같은 기준과 견줍니다.왼쪽 거래대금이 '가장 많은 돈이 오간 곳' 이라면 여기는 '평소보다 돈이 몰린 곳' 입니다. 절대 금액 상위는 대형 지수형으로 거의 고정이지만, 배율은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짚습니다.ETF 는 유동성공급자(LP)가 호가를 대므로 거래가 적어도 살 수 있어 거래량은 유동성 지표로 쓸 수 없지만, 평소의 몇 배가 거래됐다면 실제 수요가 몰린 것입니다. LP 는 수요의 반대편을 채울 뿐 수요를 만들지 않습니다.평소 하루 5억원, 당일 30억원 이상만 대상입니다. 평소가 얇으면 배율이 폭발하고, 오늘이 얇으면 배율이 커도 돈이 몰렸다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09.2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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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율 상위

분배율 상위최근 12개월 분배율이 높은 종목을 지급 횟수별로 봅니다. 분배율은 최근 12개월 분배금을 지급 시점 시가로 나눈 값의 합계입니다. 가격 변동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분배율 옆의 1년 수익률은 가격만의 수익률이라, 둘을 함께 봐야 실제로 남은 몫이 보입니다.월배당은 12회, 분기는 4회, 연 1회는 1회 지급한 종목입니다.1년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종목은 뺐습니다. 분배가 원금에서 나온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레버리지·인버스는 넣지 않았습니다. 09.23 기준

신규 상장

신규 상장가장 최근에 상장한 ETF 와 상장 뒤 성과를 봅니다. 가장 최근에 상장한 ETF 5종목입니다. 상장일이 최근인 순이고, 같은 날 상장한 종목끼리는 순자산이 큰 것을 앞에 뒀습니다.옆의 수익률은 상장일 종가 대비 누적입니다. 상장 당일 종목은 기준일과 상장일이 같아 0.00% 로 나옵니다.새로 상장한 ETF 는 아직 순자산이 작고 거래도 얇은 편이라, 사고팔 때 원하는 가격에 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근 5종목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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