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 · KTB index(시장가격) 추종
26.09.23 기준105,940원 ▲ 175 (0.17%)
1개월 수익률 -0.66% · NAV -0.64%
RISE 국고채3년NAV 코스피200
| 1일 | +0.17% |
|---|---|
| 1주 | +0.29% |
| 1개월 | -0.58% |
| 3개월 | -0.17% |
| 6개월 | -0.47% |
| 연초 이후 | -2.02% |
| 1년 | -3.54% |
1년 누적 순유입 +402.8억원
| 1일 | 0원 |
|---|---|
| 1주 | -15.8억원 |
| 1개월 | -17.9억원 |
| 3개월 | -29.5억원 |
| 6개월 | -794.4억원 |
| 연초 이후 | -382.0억원 |
| 1년 | +402.8억원 |
| 종목명 | 비중 | 평가금액 | 1CU당 수량 | 시장 |
|---|---|---|---|---|
| 1위 국고채권03500-2906(26-5)KR103501GG62 | 34.19% | 35,549,241 | 0.00 | 기타 |
| 2위 국고채권03375-3103(26-3)KR103503GG37 | 33.14% | 34,464,985 | 0.00 | 기타 |
| 3위 국고채권02750-2812(25-10)KR103501GFC3 | 32.67% | 33,975,351 | 0.00 | 기타 |
| 파생 3년국채 F 202612KR4A656C0000 | 파생 | 1,759,388 | 0.02 | 기타 |
약 한 달 전인 2026.08.26 시점과 견줘 그 뒤 새로 담기 시작했거나 보유에서 완전히 빠진 종목입니다. 비중이 줄어 순위가 내려간 것은 편출이 아니므로 포함하지 않습니다. 창을 하루가 아니라 한 달로 잡은 이유는, 직전 거래일만 보면 변동이 있는 ETF 가 전체의 8분의 1뿐이라 대부분의 종목에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두 시점의 순변화라 중간에 빠졌다 되돌아온 종목은 '변동 없음'으로 잡히고, 만기마다 갈아타는 선물과 현금성 자산은 뺐습니다.
| ETF | 운용사 | 이 종목 비중 | 총보수 | 순자산 |
|---|---|---|---|---|
| RISE 헬스케어채권혼합253290 | KB자산운용 | 20.64% | 0.3500% | 205.7억원 |
| RISE V&S셀렉트밸류채권혼합241390 | KB자산운용 | 18.50% | 0.2300% | 348.4억원 |
| PLUS 애플채권혼합447660 | 한화자산운용 | 7.90% | 0.2500% | 215.6억원 |
| RISE 200채권혼합50183700 | KB자산운용 | 3.78% | 0.2000% | 410.7억원 |
| RISE 주식혼합183710 | KB자산운용 | 3.67% | 0.2500% | 190.9억원 |
| PLUS 은채권혼합0184N0 | 한화자산운용 | 2.72% | 0.1500% | 88.8억원 |
| PLUS 테슬라위클리커버드콜채권혼합0132K0 | 한화자산운용 | 0.54% | 0.3900% | 1,088.0억원 |
| PLUS 금채권혼합0138Y0 | 한화자산운용 | 0.30% | 0.1500% | 1,068.4억원 |
국공채 안에서 위로 갈수록 총보수가 쌉니다. 막대가 길수록 비쌉니다. 앞의 숫자는 분류 31종목 중 등수입니다.
국공채 안에서 위로 갈수록 순자산이 큽니다. 막대 길이는 1위 대비 비율이고, 앞의 숫자는 분류 31종목 중 등수입니다.
최근 12개월 4회 지급 · 시가 대비 분배율 합계 2.66%
| 지급기준일 | 실지급일 | 주당분배금 | 시가대비분배율 |
|---|---|---|---|
| 2026.09.09 | 2026.09.11 | 592원 | 0.56% |
| 2026.06.09 | 2026.06.11 | 942원 | 0.89% |
| 2026.03.09 | 2026.03.11 | 546원 | 0.51% |
| 2025.12.09 | 2025.12.11 | 757원 | 0.70% |
| 2025.09.09 | 2025.09.11 | 665원 | 0.61% |
| 2025.06.09 | 2025.06.11 | 1,100원 | 1.00% |
| 지급기준일 | 실지급일 | 주당분배금 | 시가대비분배율 | 결산과표기준가 |
|---|---|---|---|---|
| 2026.09.09 | 2026.09.11 | 592원 | 0.56% | 107,534.32 |
| 2026.06.09 | 2026.06.11 | 942원 | 0.89% | 107,383.15 |
| 2026.03.09 | 2026.03.11 | 546원 | 0.51% | 109,041.32 |
| 2025.12.09 | 2025.12.11 | 757원 | 0.70% | 109,574.14 |
| 2025.09.09 | 2025.09.11 | 665원 | 0.61% | 111,247.33 |
| 2025.06.09 | 2025.06.11 | 1,100원 | 1.00% | 111,747.71 |
| 2025.03.07 | 2025.03.11 | 650원 | 0.59% | 111,310.31 |
| 2024.12.09 | 2024.12.11 | 1,120원 | 1.02% | 111,878.37 |
| 2024.09.09 | 2024.09.11 | 670원 | 0.61% | 110,897.93 |
| 2024.06.07 | 2024.06.11 | 1,030원 | 0.95% | 109,775.30 |
| 2024.03.08 | 2024.03.12 | 720원 | 0.66% | 109,875.94 |
| 2023.12.08 | 2023.12.12 | 1,260원 | 1.17% | 109,951.68 |
| 2023.09.08 | 2023.09.12 | 520원 | 0.49% | 108,558.69 |
| 2023.06.08 | 2023.06.12 | 1,250원 | 1.16% | 109,848.41 |
| 2023.03.09 | 2023.03.13 | 560원 | 0.52% | 109,035.99 |
| 2022.12.08 | 2022.12.12 | 950원 | 0.88% | 109,417.98 |
| 2022.09.08 | 2022.09.14 | 370원 | 0.34% | 108,598.36 |
| 2022.06.09 | 2022.06.13 | 500원 | 0.47% | 109,232.79 |
| 2022.03.08 | 2022.03.11 | 290원 | 0.26% | 111,956.44 |
| 2021.12.09 | 2021.12.13 | 333원 | 0.30% | 112,728.54 |
| 종목명 | RISE 국고채3년 |
|---|---|
| 종목명(영문) | RISE KTB |
| 종목코드 | 114100 |
| 표준코드(ISIN) | KR7114100001 |
| 운용사 | KB자산운용 |
| 기초지수 | KTB index(시장가격) |
| 기초지수(영문) | KTB INDEX (Gross Price) |
| 지수 산출기관 | KRX |
| 시장 분류 | 국내 > 주식외 |
| 자산 분류 | 채권 > 국공채 > 중기 |
| 복제 방식 | 실물(패시브) |
| 상장일 | 2009.07.29 |
| 상장주식수 | 92.5만주 |
| 1CU 단위 | 1,000 |
| 항목 | 연 보수율 |
|---|---|
| 운용보수 | 0.0890% |
| 판매보수 | 0.0010% |
| 수탁보수 | 0.0100% |
| 사무관리보수 | 0.0150% |
| 평가보수 | 0.0000% |
| 기타비용 | 0.0230% |
| 총보수 (기타비용 제외) | 0.1150% |
| TER (기타비용 포함) | 0.1380% |
| 총보수·비용 | — |
| 거래비용 | 0.0020% |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어 퇴직연금 적립금의 100%까지 편입할 수 있습니다.
| 계좌 | 편입 | 한도 |
|---|---|---|
| 연금저축 | 가능 | 제한 없음 |
| 퇴직연금 (IRP·DC) | 가능 | 적립금의 100%까지 |
이 상품은 한국거래소가 산출·공표하는 KTBINDEX 시장가격지수를 기초로, 국고채 중심의 채권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국내 채권 시장을 대상으로 하며, 지수의 움직임을 그대로 1배로 따라가는 정방향 구조입니다. 운용 방식은 패시브로, 기본적으로 KTBINDEX 시장가격지수를 완전복제하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필요에 따라 채권 선물 같은 채권 관련 장내파생상품이나 증권 대여를 제한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신용위험이 낮은 국고채 위주 운용을 바탕으로, 국내 채권에 여유 자금을 넣어두거나 중기 국채 흐름에 맞춰 투자하려는 수요에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