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3 기준 · 6개 ETF가 Vanguard Extended Duration Treasury ETF를 보유 · 비중 높은 순 · 해외(미국) 상장
비중은 각 ETF의 포트폴리오(PDF) 내에서 Vanguard Extended Duration Treasury ETF가 차지하는 평가금액 비율입니다. 현금성 자산과 선물은 분모에서 제외했습니다.
| 순위 | ETF | 종목코드 | Vanguard Extended Duration Treasury ETF 비중 | 운용사 | 총보수 | 순자산 |
|---|---|---|---|---|---|---|
| 1 |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 | 476760 | 22.93% | 한국투자신탁운용 | 0.05% | 2,965.6억원 |
| 2 |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 453850 | 22.50% | 한국투자신탁운용 | 0.05% | 1.5조원 |
| 3 |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 484790 | 14.21% | 삼성자산운용(ETF) | 0.01% | 6,041.0억원 |
| 4 | TIGE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액티브(H) | 476550 | 10.83% | 미래에셋자산운용 | 0.39% | 7,948.4억원 |
| 5 | ACE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액티브(H) | 476750 | 8.74% | 한국투자신탁운용 | 0.15% | 618.1억원 |
| 6 | SOL 팔란티어미국채커버드콜혼합 | 0040X0 | 0.02% | 신한자산운용 | 0.35% | 1,699.1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