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ETF) · S&P Ultra T-Bond Futures Index(ER) 추종
26.09.23 기준7,240원 ▲ 30 (0.42%)
1개월 수익률 -0.21% · NAV +0.01%
KODEX 미국30년국채울트라선물(H)NAV 코스피200
| 1일 | +0.42% |
|---|---|
| 1주 | +1.69% |
| 1개월 | -0.14% |
| 3개월 | -3.92% |
| 6개월 | -2.95% |
| 연초 이후 | -4.49% |
| 1년 | -6.04% |
1년 누적 순유입 -1,355.3억원
| 1일 | -14.4억원 |
|---|---|
| 1주 | -14.4억원 |
| 1개월 | -43.4억원 |
| 3개월 | -206.8억원 |
| 6개월 | -529.7억원 |
| 연초 이후 | -1,089.7억원 |
| 1년 | -1,355.3억원 |
| 종목명 | 비중 | 평가금액 | 1CU당 수량 | 시장 |
|---|---|---|---|---|
| 1위 US ULT30YR NOTE (CBT) 2026 12WNZ6 | 99.17% | 703,538,584 | 4.74 | 해외 |
| 2위 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TLT | 0.83% | 5,867,231 | 52.81 | 해외(나스닥) |
| 파생 2026-10 달러선물KR4A756A0000 | 파생 | -87,700,650 | -6.45 | 기타 |
약 한 달 전인 2026.08.26 시점과 견줘 그 뒤 새로 담기 시작했거나 보유에서 완전히 빠진 종목입니다. 비중이 줄어 순위가 내려간 것은 편출이 아니므로 포함하지 않습니다. 창을 하루가 아니라 한 달로 잡은 이유는, 직전 거래일만 보면 변동이 있는 ETF 가 전체의 8분의 1뿐이라 대부분의 종목에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두 시점의 순변화라 중간에 빠졌다 되돌아온 종목은 '변동 없음'으로 잡히고, 만기마다 갈아타는 선물과 현금성 자산은 뺐습니다.
국공채 안에서 위로 갈수록 총보수가 쌉니다. 막대가 길수록 비쌉니다. 앞의 숫자는 분류 31종목 중 등수입니다.
국공채 안에서 위로 갈수록 순자산이 큽니다. 막대 길이는 1위 대비 비율이고, 앞의 숫자는 분류 31종목 중 등수입니다.
분배금을 지급한 이력이 없습니다.
| 종목명 | KODEX 미국30년국채울트라선물(H) |
|---|---|
| 종목명(영문) | KODEX Ultra T-bond Futures(H) |
| 종목코드 | 304660 |
| 표준코드(ISIN) | KR7304660004 |
| 운용사 | 삼성자산운용(ETF) |
| 기초지수 | S&P Ultra T-Bond Futures Index(ER) |
| 기초지수(영문) | S&P Ultra T-Bond Futures Index(ER) |
| 지수 산출기관 | S&P |
| 시장 분류 | 해외 > 북미 > 미국 |
| 자산 분류 | 채권 > 국공채 > 장기 |
| 복제 방식 | 실물(패시브) |
| 상장일 | 2018.09.12 |
| 상장주식수 | 1,780.0만주 |
| 1CU 단위 | 100,000 |
| 항목 | 연 보수율 |
|---|---|
| 운용보수 | 0.2590% |
| 판매보수 | 0.0010% |
| 수탁보수 | 0.0200% |
| 사무관리보수 | 0.0200% |
| 평가보수 | 0.0000% |
| 기타비용 | 0.0551% |
| 총보수 (기타비용 제외) | 0.3000% |
| TER (기타비용 포함) | 0.3551% |
| 총보수·비용 | 0.3551% |
| 거래비용 | 0.0701% |
퇴직연금 적립금으로는 담을 수 없는 상품으로 분류돼 있습니다. 연금저축 계좌는 아래 표에서 따로 확인하십시오.
| 계좌 | 편입 | 한도 |
|---|---|---|
| 연금저축 | 가능 | 제한 없음 |
| 퇴직연금 (IRP·DC) | 불가 | — |
이 상품은 미국의 장기 국채 선물인 Ultra T-Bond Futures에 주로 투자해, 장기 미국 국채 가격 흐름에 연동되도록 움직이는 채권형 상품입니다. 지수는 S&P Ultra T-Bond Futures ER을 따라가며, 지수 변동을 그대로 1배 수준으로 반영하는 정방향 상품입니다. 시장과 지역은 미국 중심의 해외 상품이고, 장기 국채에 맞춘 성격이라 미국 금리 움직임을 보고 접근하는 투자자에게 더 잘 맞습니다. 운용 방식은 패시브이며, 외국통화표시자산에 대해서는 환율변동 위험을 줄이기 위한 환헷지 전략을 기본적으로 실시합니다. 따라서 여유 자금으로 미국 장기채에 간접적으로 투자하거나, 미국 국채 선물 기반의 채권 자산을 찾는 투자자들이 살펴볼 수 있는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