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Amundi자산운용 · KAP 32-10 국고채 10년 총수익지수 추종
26.09.23 기준52,740원 ▲ 55 (0.10%)
1개월 수익률 -0.21% · NAV -0.01%
HANARO 32-10 국고채액티브NAV 코스피200
| 1일 | +0.10% |
|---|---|
| 1주 | +1.16% |
| 1개월 | +0.14% |
| 3개월 | -0.49% |
| 6개월 | -1.92% |
| 연초 이후 | -4.98% |
| 1년 | -9.38% |
1년 누적 순유입 -210.8억원
| 1일 | 0원 |
|---|---|
| 1주 | 0원 |
| 1개월 | -7.3억원 |
| 3개월 | -17.9억원 |
| 6개월 | -69.2억원 |
| 연초 이후 | -141.5억원 |
| 1년 | -210.8억원 |
| 종목명 | 비중 | 평가금액 | 1CU당 수량 | 시장 |
|---|---|---|---|---|
| 1위 국고채권03750-3312(13-8)KR103502G3C1 | 46.44% | 46,307,333 | 0.00 | 기타 |
| 2위 국고채권01500-3609(16-6)KR103502G693 | 36.49% | 36,387,619 | 0.00 | 기타 |
| 3위 국고채권03250-3512(25-11)KR103502GFC1 | 8.78% | 8,757,848 | 0.00 | 기타 |
| 4위 국고채권02625-3509(15-6)KR103502G594 | 8.28% | 8,260,400 | 0.00 | 기타 |
중기채 안에서 위로 갈수록 총보수가 쌉니다. 막대가 길수록 비쌉니다. 앞의 숫자는 분류 20종목 중 등수입니다.
중기채 안에서 위로 갈수록 순자산이 큽니다. 막대 길이는 1위 대비 비율이고, 앞의 숫자는 분류 20종목 중 등수입니다.
최근 12개월 1회 지급 · 시가 대비 분배율 합계 0.90%
| 지급기준일 | 실지급일 | 주당분배금 | 시가대비분배율 |
|---|---|---|---|
| 2025.12.30 | 2026.01.05 | 500원 | 0.90% |
| 2024.12.30 | 2025.01.03 | 900원 | 1.58% |
| 2023.12.28 | 2024.01.03 | 760원 | 1.42% |
| 종목명 | HANARO 32-10 국고채액티브 |
|---|---|
| 종목명(영문) | HANARO Oct 2032 Treasury |
| 종목코드 | 448490 |
| 표준코드(ISIN) | KR7448490003 |
| 운용사 | NH-Amundi자산운용 |
| 기초지수 | KAP 32-10 국고채 10년 총수익지수 |
| 기초지수(영문) | KAP 32-10 Government Bond 10Y TR Index |
| 지수 산출기관 | 한국자산평가(KAP) |
| 시장 분류 | 국내 > 주식외 |
| 자산 분류 | 채권 > 국공채 > 장기 |
| 복제 방식 | 실물(액티브) |
| 상장일 | 2022.11.22 |
| 상장주식수 | 21.0만주 |
| 1CU 단위 | 2,000 |
| 항목 | 연 보수율 |
|---|---|
| 운용보수 | 0.0250% |
| 판매보수 | 0.0050% |
| 수탁보수 | 0.0100% |
| 사무관리보수 | 0.0100% |
| 평가보수 | 0.0000% |
| 기타비용 | 0.0209% |
| 총보수 (기타비용 제외) | 0.0500% |
| TER (기타비용 포함) | 0.0709% |
| 총보수·비용 | — |
| 거래비용 | 0.0025% |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어 퇴직연금 적립금의 100%까지 편입할 수 있습니다.
| 계좌 | 편입 | 한도 |
|---|---|---|
| 연금저축 | 가능 | 제한 없음 |
| 퇴직연금 (IRP·DC) | 가능 | 적립금의 100%까지 |
이 상품은 국내 장기 국채, 그중에서도 10년 만기 국고채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상품입니다. KAP 32-10 국고채 10년 TR을 기준으로 하며, 그 지수의 변동을 따라가면서도 비교지수보다 더 나은 성과를 목표로 운용되는 액티브 상품입니다. 국내 채권 시장에 투자하는 구조라서 미국이나 글로벌 주식이 아니라 한국 국채에 관심 있는 투자자에게 맞습니다. 방향은 지수를 그대로 1배로 추종하는 형태이며, 레버리지나 인버스처럼 반대 방향으로 베팅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주식 대신 변동성을 낮춘 자산에 넣고 싶거나, 여유 자금 파킹처럼 비교적 안정적인 채권 투자처를 찾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