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 · KIS 종합채권국공채4~5Y지수 추종
26.09.23 기준107,715원 ▲ 185 (0.17%)
1개월 수익률 -0.25% · NAV -0.20%
RISE 중장기국공채액티브NAV 코스피200
| 1일 | +0.17% |
|---|---|
| 1주 | +0.41% |
| 1개월 | -0.10% |
| 3개월 | +0.28% |
| 6개월 | +0.51% |
| 연초 이후 | -1.36% |
| 1년 | -3.97% |
1년 누적 순유입 -114.1억원
| 1일 | 0원 |
|---|---|
| 1주 | -32.2억원 |
| 1개월 | +103.4만원 |
| 3개월 | +53.9억원 |
| 6개월 | -114.1억원 |
| 연초 이후 | -114.1억원 |
| 1년 | -114.1억원 |
| 종목명 | 비중 | 평가금액 | 1CU당 수량 | 시장 |
|---|---|---|---|---|
| 1위 국고채권03375-3103(26-3)KR103503GG37 | 52.83% | 59,146,775 | 0.00 | 기타 |
| 2위 한국전력공사채권1413KR350106GE86 | 17.74% | 19,857,061 | 0.00 | 기타 |
| 3위 국고채권03500-2809(23-6)KR103501GD99 | 16.28% | 18,224,981 | 0.00 | 기타 |
| 파생 10년국채 F 202612KR4A676C0000 | 파생 | 10,616,160 | 0.10 | 기타 |
| 4위 국고채권02625-3003(25-3)KR103503GF38 | 8.68% | 9,720,071 | 0.00 | 기타 |
| 5위 국고채권03250-2903(24-1)KR103501GE31 | 4.48% | 5,016,479 | 0.00 | 기타 |
중기채 안에서 위로 갈수록 총보수가 쌉니다. 막대가 길수록 비쌉니다. 앞의 숫자는 분류 20종목 중 등수입니다.
중기채 안에서 위로 갈수록 순자산이 큽니다. 막대 길이는 1위 대비 비율이고, 앞의 숫자는 분류 20종목 중 등수입니다.
최근 12개월 1회 지급 · 시가 대비 분배율 합계 1.27%
| 지급기준일 | 실지급일 | 주당분배금 | 시가대비분배율 |
|---|---|---|---|
| 2025.12.15 | 2025.12.17 | 1,381원 | 1.27% |
| 종목명 | RISE 중장기국공채액티브 |
|---|---|
| 종목명(영문) | RISE Mid-long KTB Active |
| 종목코드 | 272570 |
| 표준코드(ISIN) | KR7272570003 |
| 운용사 | KB자산운용 |
| 기초지수 | KIS 종합채권국공채4~5Y지수 |
| 기초지수(영문) | KIS KTB 4∼5Y Index(Total Return) |
| 지수 산출기관 | KIS 채권평가 |
| 시장 분류 | 국내 > 주식외 |
| 자산 분류 | 채권 > 국공채 > 중기 |
| 복제 방식 | 실물(액티브) |
| 상장일 | 2017.06.29 |
| 상장주식수 | 11.8만주 |
| 1CU 단위 | 1,000 |
| 항목 | 연 보수율 |
|---|---|
| 운용보수 | 0.0590% |
| 판매보수 | 0.0010% |
| 수탁보수 | 0.0050% |
| 사무관리보수 | 0.0050% |
| 평가보수 | 0.0000% |
| 기타비용 | 0.0240% |
| 총보수 (기타비용 제외) | 0.0700% |
| TER (기타비용 포함) | 0.0940% |
| 총보수·비용 | — |
| 거래비용 | 0.0020% |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어 퇴직연금 적립금의 100%까지 편입할 수 있습니다.
| 계좌 | 편입 | 한도 |
|---|---|---|
| 연금저축 | 가능 | 제한 없음 |
| 퇴직연금 (IRP·DC) | 가능 | 적립금의 100%까지 |
이 상품은 국내 국공채에 투자하는 중기 채권형 상품으로, 비교지수는 KIS 종합채권국공채4~5Y입니다. 지수를 그대로 1배 수준으로 따라가되, 액티브 방식으로 운용해 비교지수보다 나은 성과를 노리는 성격입니다. 국내 시장에 상장된 상품으로, 해외자산이 아니라 원화 채권 중심의 국내 채권 투자에 속합니다. 만기가 너무 짧은 예금 대체보다는, 중기 채권에 나눠 담아 안정적으로 채권 수익을 보려는 투자자에게 맞는 편입니다. 주식처럼 큰 변동성을 피하면서 여유 자금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굴리고 싶은 사람이나, 포트폴리오의 방어적인 부분을 채우려는 용도로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