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자산운용 · KEDI 엔비디아알파벳미국채혼합50 지수 추종
26.09.23 기준9,780원 ▼ 35 (0.36%)
1개월 수익률 +1.03% · NAV +0.47%
1Q 엔비디아알파벳미국채혼합50NAV 코스피200
| 1일 | -0.36% |
|---|---|
| 1주 | +1.66% |
| 1개월 | +0.51% |
1년 누적 순유입 +158.1억원
| 1일 | +4.8억원 |
|---|---|
| 1주 | -19.5억원 |
| 1개월 | +62.9억원 |
| 3개월 | +158.1억원 |
| 6개월 | +158.1억원 |
| 연초 이후 | +158.1억원 |
| 1년 | +158.1억원 |
| 종목명 | 비중 | 평가금액 | 1CU당 수량 | 시장 |
|---|---|---|---|---|
| 1위 NVIDIA CORPNVDA | 25.14% | 119,825,076 | 388.00 | 해외(나스닥) |
| 2위 ALPHABET INC - CL AGOOGL | 24.89% | 118,601,582 | 246.00 | 해외(나스닥) |
| 3위 B 01/28/27US912797VU85 | 20.43% | 97,355,410 | 72,727.00 | 해외 |
| 4위 ISHARES 0-1 YEAR TREASURY BONDSHV | 16.27% | 77,545,016 | 518.00 | 해외(뉴욕) |
| 5위 iSHARES 0-3 MONTH TREASURY BSGOV | 8.60% | 40,990,476 | 300.00 | 해외(뉴욕) |
| 6위 State Street SPDR BARC1-3 MONTH TBilBIL | 4.67% | 22,262,296 | 179.00 | 해외(미국 기타) |
주식+채권 안에서 위로 갈수록 총보수가 쌉니다. 막대가 길수록 비쌉니다. 앞의 숫자는 분류 78종목 중 등수입니다.
주식+채권 안에서 위로 갈수록 순자산이 큽니다. 막대 길이는 1위 대비 비율이고, 앞의 숫자는 분류 78종목 중 등수입니다.
최근 12개월 1회 지급 · 시가 대비 분배율 합계 0.12%
| 지급기준일 | 실지급일 | 주당분배금 | 시가대비분배율 |
|---|---|---|---|
| 2026.08.31 | 2026.09.01 | 12원 | 0.12% |
| 종목명 | 1Q 엔비디아알파벳미국채혼합50 |
|---|---|
| 종목명(영문) | 1Q Nvidia Alphabet Blend 50 |
| 종목코드 | 0224X0 |
| 표준코드(ISIN) | KR70224X0005 |
| 운용사 | 하나자산운용 |
| 기초지수 | KEDI 엔비디아알파벳미국채혼합50 지수 |
| 기초지수(영문) | KEDI Nvidia Alphabet U.S. Short-Term Treasury Balanced 50 Index |
| 지수 산출기관 | 한국경제신문 |
| 시장 분류 | 해외 > 북미 > 미국 |
| 자산 분류 | 혼합자산 > 주식+채권 |
| 복제 방식 | 실물(패시브) |
| 상장일 | 2026.07.28 |
| 상장주식수 | 265.0만주 |
| 1CU 단위 | 50,000 |
| 항목 | 연 보수율 |
|---|---|
| 운용보수 | 0.4090% |
| 판매보수 | 0.0010% |
| 수탁보수 | 0.0200% |
| 사무관리보수 | 0.0200% |
| 평가보수 | 0.0000% |
| 기타비용 | 0.0000% |
| 총보수 (기타비용 제외) | 0.4500% |
| TER (기타비용 포함) | 0.4500% |
| 총보수·비용 | — |
| 거래비용 | 0.0000% |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어 퇴직연금 적립금의 100%까지 편입할 수 있습니다.
| 계좌 | 편입 | 한도 |
|---|---|---|
| 연금저축 | 가능 | 제한 없음 |
| 퇴직연금 (IRP·DC) | 가능 | 적립금의 100%까지 |
이 상품은 엔비디아와 알파벳 같은 미국 대표 기술주와 미국채를 함께 담아, 주식과 채권을 섞어 투자하는 혼합형 상품입니다. 미국 시장에 투자하며, 지수를 그대로 1배 추종하는 정방향 상품입니다. 추종지수는 KEDI 엔비디아알파벳미국채혼합50입니다. 운용 방식은 실물(패시브)로, 정해진 지수 구성을 따라가는 형태입니다. 미국 기술주와 채권을 한 번에 담아 분산 투자를 원하거나, 주식 단독보다 변동성을 낮추는 성격의 상품을 찾는 투자자에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