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 · NYSE Semicondoctor Index(Price Return) 추종
26.09.23 기준4,860원 ▼ 115 (2.31%)
1개월 수익률 -12.83% · NAV -10.58%
RISE 미국반도체인버스(합성 H)NAV 코스피200
| 1일 | -2.31% |
|---|---|
| 1주 | -12.75% |
| 1개월 | -9.83% |
| 3개월 | +2.97% |
| 6개월 | -52.28% |
| 연초 이후 | -58.14% |
| 1년 | -66.14% |
1년 누적 순유입 +7.0억원
| 1일 | 0원 |
|---|---|
| 1주 | +2.7억원 |
| 1개월 | +5.5억원 |
| 3개월 | +5.5억원 |
| 6개월 | +7.0억원 |
| 연초 이후 | +7.0억원 |
| 1년 | +7.0억원 |
| 종목명 | 비중 | 평가금액 | 1CU당 수량 | 시장 |
|---|---|---|---|---|
| 스왑(NH증권)_241022KRYZTRSEAN04 | — | -1,322,770 | -1,322,770.39 | 해외 |
| 스왑(한국투자증권)_241022KRYZTRSEAN05 | — | -1,354,228 | -1,354,228.95 | 해외 |
| 스왑(키움증권)_241022KRYZTRSEAN02 | — | -1,357,904 | -1,357,904.60 | 해외 |
| 스왑(KB증권)_241022KRYZTRSEAN03 | — | -7,108,216 | -7,108,216.43 | 해외 |
인버스 안에서 위로 갈수록 총보수가 쌉니다. 막대가 길수록 비쌉니다. 앞의 숫자는 분류 31종목 중 등수입니다.
인버스 안에서 위로 갈수록 순자산이 큽니다. 막대 길이는 1위 대비 비율이고, 앞의 숫자는 분류 31종목 중 등수입니다.
최근 12개월 1회 지급 · 시가 대비 분배율 합계 4.41%
| 지급기준일 | 실지급일 | 주당분배금 | 시가대비분배율 |
|---|---|---|---|
| 2025.12.30 | 2026.01.05 | 496원 | 4.41% |
| 종목명 | RISE 미국반도체인버스(합성 H) |
|---|---|
| 종목명(영문) | RISE US Semiconductor Inverse(SYNTH H) |
| 종목코드 | 491630 |
| 표준코드(ISIN) | KR7491630000 |
| 운용사 | KB자산운용 |
| 기초지수 | NYSE Semicondoctor Index(Price Return) |
| 기초지수(영문) | NYSE Semicondoctor Index(Price Return) |
| 지수 산출기관 | ICE Data Indices, LLC |
| 시장 분류 | 해외 > 북미 > 미국 |
| 자산 분류 | 주식 > 업종섹터 > 업종테마 |
| 복제 방식 | 합성(패시브) |
| 상장일 | 2024.10.22 |
| 상장주식수 | 57.5만주 |
| 1CU 단위 | 25,000 |
| 항목 | 연 보수율 |
|---|---|
| 운용보수 | 0.4490% |
| 판매보수 | 0.0010% |
| 수탁보수 | 0.0200% |
| 사무관리보수 | 0.0200% |
| 평가보수 | 0.0000% |
| 기타비용 | 0.3430% |
| 총보수 (기타비용 제외) | 0.4900% |
| TER (기타비용 포함) | 0.8330% |
| 총보수·비용 | — |
| 거래비용 | 0.0060% |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규정상 퇴직연금 편입이 불가합니다.
| 계좌 | 편입 | 한도 |
|---|---|---|
| 연금저축 | 불가 | — |
| 퇴직연금 (IRP·DC) | 불가 | — |
이 상품은 미국 반도체주, 그중에서도 메모리반도체와 시스템반도체 관련 종목 흐름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NYSE Semiconductor Index를 기초로 하며, 지수의 일간 변동률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설계된 1배 인버스 상품입니다.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성격이고, 해외주식 관련 장외파생상품을 활용하는 합성 구조로 운용됩니다. 운용 방식은 합성 패시브이며, 추종지수 라벨은 NYSE Semicondoctor입니다. 반도체 업황이 약세일 때 지수 하락에 맞춘 대응을 찾는 투자자나, 반도체 관련 변동성을 활용해 단기 방향성 관리를 하려는 투자자에게 맞는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