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수익률 -7.12% · NAV -7.53%
KODEX 인버스NAV 코스피200
| 1일 | -1.23% |
|---|---|
| 1주 | -6.12% |
| 1개월 | -3.69% |
| 3개월 | +2.33% |
| 6개월 | -43.64% |
| 연초 이후 | -59.07% |
| 1년 | -68.99% |
1년 누적 순유입 +9,184.3억원
| 1일 | +39.2억원 |
|---|---|
| 1주 | -693.2억원 |
| 1개월 | +294.7억원 |
| 3개월 | -3,173.3억원 |
| 6개월 | +1,555.9억원 |
| 연초 이후 | +6,647.5억원 |
| 1년 | +9,184.3억원 |
| 종목명 | 비중 | 평가금액 | 1CU당 수량 | 시장 |
|---|---|---|---|---|
| 파생 2026-12 코스피200지수선물KR4A016C0000 | 파생 | -975,224,000 | -3.51 | 기타 |
| ETF | 운용사 | 이 종목 비중 | 총보수 | 순자산 |
|---|---|---|---|---|
| KODEX 200선물인버스2X252670 | 삼성자산운용(ETF) | 100.00% | 0.6400% | 7,172.8억원 |
| KIWOOM 200선물인버스253240 | 키움투자자산운용 | 100.00% | 0.4600% | 15.2억원 |
| ACE 인버스145670 | 한국투신운용(ETF) | 98.05% | 0.1500% | 27.0억원 |
| KODEX 코스닥150롱코스피200숏선물360150 | 삼성자산운용(ETF) | 30.64% | 0.6400% | 122.6억원 |
인버스 안에서 위로 갈수록 총보수가 쌉니다. 막대가 길수록 비쌉니다. 앞의 숫자는 분류 31종목 중 등수입니다.
인버스 안에서 위로 갈수록 순자산이 큽니다. 막대 길이는 1위 대비 비율이고, 앞의 숫자는 분류 31종목 중 등수입니다.
분배금을 지급한 이력이 없습니다.
| 종목명 | KODEX 인버스 |
|---|---|
| 종목명(영문) | KODEX INVERSE |
| 종목코드 | 114800 |
| 표준코드(ISIN) | KR7114800006 |
| 운용사 | 삼성자산운용(ETF) |
| 기초지수 | 코스피 200 선물지수 |
| 기초지수(영문) | F-KOSPI 200 |
| 지수 산출기관 | KRX |
| 시장 분류 | 국내 > 코스피 |
| 자산 분류 | 주식 > 시장대표 > 시장대표 |
| 복제 방식 | 실물(패시브) |
| 상장일 | 2009.09.16 |
| 상장주식수 | 7.7억주 |
| 1CU 단위 | 1,000,000 |
| 항목 | 연 보수율 |
|---|---|
| 운용보수 | 0.5990% |
| 판매보수 | 0.0010% |
| 수탁보수 | 0.0200% |
| 사무관리보수 | 0.0200% |
| 평가보수 | 0.0000% |
| 기타비용 | 0.0195% |
| 총보수 (기타비용 제외) | 0.6400% |
| TER (기타비용 포함) | 0.6595% |
| 총보수·비용 | 0.6595% |
| 거래비용 | 0.1546% |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규정상 퇴직연금 편입이 불가합니다.
| 계좌 | 편입 | 한도 |
|---|---|---|
| 연금저축 | 불가 | — |
| 퇴직연금 (IRP·DC) | 불가 | — |
이 상품은 코스피200주가지수 선물을 바탕으로 한 F-KOSPI200지수의 일간 변동을 거꾸로 따라가는 상품입니다. 지수가 오르면 반대로 움직이고, 지수의 일별 수익률을 음의 1배로 추종하는 1배 인버스 구조입니다. 국내 상장 상품으로, 한국 주식시장의 대표 지수 흐름에 반대로 베팅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운용은 패시브 방식이며, F-KOSPI200지수에 포함된 KOSPI200주가지수 관련 파생상품과 현금성 자산, 주식, 채권 등을 섞어 운용합니다. KOSPI200주가지수 관련 장내 선물과 합성선물의 매도포지션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코스피200이 떨어질 때 수익 기회를 노리거나, 주식시장 하락에 대비하려는 투자자가 찾을 만한 상품입니다. 일반 투자자 기준으로는 코스피200 선물 변동을 활용해 단기 하락장 대응용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