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 · 코리아 밸류업 TR 지수 추종
26.09.23 기준33,485원 ▲ 80 (0.24%)
1개월 수익률 +3.56% · NAV +4.03%
SOL 코리아밸류업TRNAV 코스피200
| 1일 | +0.24% |
|---|---|
| 1주 | +4.31% |
| 1개월 | +1.64% |
| 3개월 | -14.79% |
| 6개월 | +35.95% |
| 연초 이후 | +80.71% |
| 1년 | +135.15% |
1년 누적 순유입 +642.2억원
| 1일 | 0원 |
|---|---|
| 1주 | 0원 |
| 1개월 | -33.1억원 |
| 3개월 | -97.5억원 |
| 6개월 | +306.1억원 |
| 연초 이후 | +602.0억원 |
| 1년 | +642.2억원 |
| 종목명 | 비중 | 평가금액 | 1CU당 수량 | 시장 |
|---|---|---|---|---|
| 1위 SK하이닉스000660 | 20.83% | 347,760,000 | 189.00 | 국내(코스피) |
| 2위 삼성전자005930 | 17.34% | 289,495,500 | 1,047.00 | 국내(코스피) |
| 3위 SK스퀘어402340 | 8.55% | 142,758,000 | 126.00 | 국내(코스피) |
| 4위 KB금융105560 | 4.38% | 73,091,200 | 416.00 | 국내(코스피) |
| 5위 현대차005380 | 4.04% | 67,413,500 | 187.00 | 국내(코스피) |
| 6위 신한지주055550 | 3.78% | 63,165,600 | 558.00 | 국내(코스피) |
| 7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2.85% | 47,565,000 | 45.00 | 국내(코스피) |
| 8위 하나금융지주086790 | 2.78% | 46,376,000 | 341.00 | 국내(코스피) |
| 9위 기아000270 | 2.37% | 39,579,000 | 334.00 | 국내(코스피) |
| 10위 우리금융지주316140 | 1.96% | 32,747,000 | 916.00 | 국내(코스피) |
종합주식 안에서 위로 갈수록 총보수가 쌉니다. 막대가 길수록 비쌉니다. 앞의 숫자는 분류 434종목 중 등수입니다.
종합주식 안에서 위로 갈수록 순자산이 큽니다. 막대 길이는 1위 대비 비율이고, 앞의 숫자는 분류 434종목 중 등수입니다.
분배금을 지급한 이력이 없습니다.
| 종목명 | SOL 코리아밸류업TR |
|---|---|
| 종목명(영문) | SOL Korea Value-up TR |
| 종목코드 | 495550 |
| 표준코드(ISIN) | KR7495550006 |
| 운용사 | 신한자산운용 |
| 기초지수 | 코리아 밸류업 TR 지수 |
| 기초지수(영문) | Korea Value-up TR Index |
| 지수 산출기관 | KRX |
| 시장 분류 | 국내 > 코스피_코스닥 |
| 자산 분류 | 주식 > 시장대표 > 시장대표 |
| 복제 방식 | 실물(패시브) |
| 상장일 | 2024.11.04 |
| 상장주식수 | 575.0만주 |
| 1CU 단위 | 50,000 |
| 항목 | 연 보수율 |
|---|---|
| 운용보수 | 0.0390% |
| 판매보수 | 0.0010% |
| 수탁보수 | 0.0050% |
| 사무관리보수 | 0.0050% |
| 평가보수 | 0.0000% |
| 기타비용 | 0.0358% |
| 총보수 (기타비용 제외) | 0.0500% |
| TER (기타비용 포함) | 0.0858% |
| 총보수·비용 | 0.0858% |
| 거래비용 | 0.0093% |
위험자산으로 분류되어 퇴직연금 적립금의 70%까지 편입할 수 있습니다.
| 계좌 | 편입 | 한도 |
|---|---|---|
| 연금저축 | 가능 | 제한 없음 |
| 퇴직연금 (IRP·DC) | 가능 | 적립금의 70%까지 |
이 상품은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주식에 투자하며, Korea Value-up Index(TR: Total Return)를 따라가는 시장대표형 상품입니다. 지수 구성을 보면 반도체주와 자동차주, 금융주, 방위산업 관련주 등 국내 대형 상장사 비중이 함께 드러납니다. 방향은 지수를 그대로 1배로 따라가는 정방향 상품이며, 레버리지나 인버스 구조는 아닙니다. 국내 코스피·코스닥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패시브 방식이고, 환헤지 정보는 제시된 재료에 없습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국내 증시에 분산해서 담으면서도 밸류업 흐름에 맞춘 종목들을 한 번에 담고 싶은 투자자가 찾기 쉬운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