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 코스닥지수 추종
26.09.23 기준32,590원 ▲ 1,245 (3.97%)
1개월 수익률 +16.33% · NAV +14.98%
MIDAS 코스닥액티브NAV 코스피200
| 1일 | +3.97% |
|---|---|
| 1주 | +10.85% |
| 1개월 | +17.15% |
| 3개월 | -3.16% |
1년 누적 순유입 0원
| 1일 | 0원 |
|---|---|
| 1주 | 0원 |
| 1개월 | 0원 |
| 3개월 | 0원 |
| 6개월 | 0원 |
| 연초 이후 | 0원 |
| 1년 | 0원 |
| 종목명 | 비중 | 평가금액 | 1CU당 수량 | 시장 |
|---|---|---|---|---|
| 1위 인텍플러스064290 | 7.66% | 59,214,000 | 1,065.00 | 국내(코스닥) |
| 2위 심텍222800 | 7.01% | 54,204,600 | 366.00 | 국내(코스닥) |
| 3위 이오테크닉스039030 | 6.19% | 47,823,500 | 101.00 | 국내(코스닥) |
| 4위 테스095610 | 5.33% | 41,162,200 | 277.00 | 국내(코스닥) |
| 5위 알테오젠196170 | 4.39% | 33,932,000 | 136.00 | 국내(코스닥) |
| 6위 피에스케이홀딩스031980 | 4.13% | 31,956,400 | 202.00 | 국내(코스닥) |
| 7위 피에스케이319660 | 3.56% | 27,489,000 | 210.00 | 국내(코스닥) |
| 8위 티엘비356860 | 3.33% | 25,765,500 | 579.00 | 국내(코스닥) |
| 9위 기가비스420770 | 3.19% | 24,617,000 | 206.00 | 국내(코스닥) |
| 10위 엘티씨170920 | 3.12% | 24,109,900 | 683.00 | 국내(코스닥) |
종합주식 안에서 위로 갈수록 총보수가 쌉니다. 막대가 길수록 비쌉니다. 앞의 숫자는 분류 434종목 중 등수입니다.
종합주식 안에서 위로 갈수록 순자산이 큽니다. 막대 길이는 1위 대비 비율이고, 앞의 숫자는 분류 434종목 중 등수입니다.
분배금을 지급한 이력이 없습니다.
| 종목명 | MIDAS 코스닥액티브 |
|---|---|
| 종목명(영문) | MIDAS KOSDAQ Active |
| 종목코드 | 0191B0 |
| 표준코드(ISIN) | KR70191B0000 |
| 운용사 |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
| 기초지수 | 코스닥지수 |
| 기초지수(영문) | KOSDAQ |
| 지수 산출기관 | KRX |
| 시장 분류 | 국내 > 코스닥 |
| 자산 분류 | 주식 > 시장대표 > 시장대표 |
| 복제 방식 | 실물(액티브) |
| 상장일 | 2026.05.19 |
| 상장주식수 | 20.0만주 |
| 1CU 단위 | 25,000 |
| 항목 | 연 보수율 |
|---|---|
| 운용보수 | 0.5700% |
| 판매보수 | 0.0100% |
| 수탁보수 | 0.0200% |
| 사무관리보수 | 0.0200% |
| 평가보수 | 0.0000% |
| 기타비용 | 0.0000% |
| 총보수 (기타비용 제외) | 0.6200% |
| TER (기타비용 포함) | 0.6200% |
| 총보수·비용 | — |
| 거래비용 | 0.0000% |
위험자산으로 분류되어 퇴직연금 적립금의 70%까지 편입할 수 있습니다.
| 계좌 | 편입 | 한도 |
|---|---|---|
| 연금저축 | 가능 | 제한 없음 |
| 퇴직연금 (IRP·DC) | 가능 | 적립금의 70%까지 |
이 상품은 코스닥에 상장된 주식들을 중심으로, 코스닥지수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더 나은 성과를 노리도록 운용됩니다. 지수를 그대로 1배 방향으로 따라가되, 액티브 방식으로 종목을 고르고 AI를 활용한 퀀트 전략도 함께 섞어 운용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시장은 국내 코스닥 중심이며, 필요에 따라 코스피에 상장된 주식에도 일부 투자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주와 검사·장비 관련주, 바이오·헬스케어 관련주처럼 코스닥의 중소형 성장주 성격이 강한 종목들에 주목하는 편이고, 상위 보유종목에도 이런 성향이 드러납니다. 따라서 이 상품은 국내 코스닥 성장주에 관심이 있고, 단순 지수형보다 종목 선별과 이벤트 활용을 통한 적극적 운용을 찾는 투자자에게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