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폴리오자산운용 · 코스닥지수 추종
26.09.23 기준7,895원 ▲ 165 (2.13%)
1개월 수익률 +9.65% · NAV +9.81%
TIME 코스닥액티브NAV 코스피200
| 1일 | +2.13% |
|---|---|
| 1주 | +7.20% |
| 1개월 | +10.57% |
| 3개월 | -12.67% |
| 6개월 | -29.26% |
1년 누적 순유입 +3,831.4억원
| 1일 | 0원 |
|---|---|
| 1주 | -7.5억원 |
| 1개월 | -78.0억원 |
| 3개월 | -169.2억원 |
| 6개월 | -1,095.9억원 |
| 연초 이후 | +3,831.4억원 |
| 1년 | +3,831.4억원 |
| 종목명 | 비중 | 평가금액 | 1CU당 수량 | 시장 |
|---|---|---|---|---|
| 1위 지엔씨에너지119850 | 5.75% | 21,905,100 | 399.00 | 국내(코스닥) |
| 2위 테스095610 | 5.03% | 19,169,400 | 129.00 | 국내(코스닥) |
| 3위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4.75% | 18,111,500 | 89.00 | 국내(코스닥) |
| 4위 에스피지058610 | 4.67% | 17,784,000 | 180.00 | 국내(코스닥) |
| 5위 HPSP403870 | 4.26% | 16,235,700 | 299.00 | 국내(코스닥) |
| 6위 이오테크닉스039030 | 4.10% | 15,625,500 | 33.00 | 국내(코스닥) |
| 7위 로보티즈108490 | 3.86% | 14,700,000 | 49.00 | 국내(코스닥) |
| 8위 티에스이131290 | 3.69% | 14,050,000 | 50.00 | 국내(코스닥) |
| 9위 인텍플러스064290 | 3.36% | 12,788,000 | 230.00 | 국내(코스닥) |
| 10위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 3.10% | 11,826,000 | 27.00 | 국내(코스닥) |
종합주식 안에서 위로 갈수록 총보수가 쌉니다. 막대가 길수록 비쌉니다. 앞의 숫자는 분류 434종목 중 등수입니다.
종합주식 안에서 위로 갈수록 순자산이 큽니다. 막대 길이는 1위 대비 비율이고, 앞의 숫자는 분류 434종목 중 등수입니다.
분배금을 지급한 이력이 없습니다.
| 종목명 | TIME 코스닥액티브 |
|---|---|
| 종목명(영문) | TIME KOSDAQ Active |
| 종목코드 | 0162Y0 |
| 표준코드(ISIN) | KR70162Y0008 |
| 운용사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
| 기초지수 | 코스닥지수 |
| 기초지수(영문) | KOSDAQ |
| 지수 산출기관 | KRX |
| 시장 분류 | 국내 > 코스닥 |
| 자산 분류 | 주식 > 시장대표 > 시장대표 |
| 복제 방식 | 실물(액티브) |
| 상장일 | 2026.03.10 |
| 상장주식수 | 3,405.0만주 |
| 1CU 단위 | 50,000 |
| 항목 | 연 보수율 |
|---|---|
| 운용보수 | 0.6900% |
| 판매보수 | 0.0500% |
| 수탁보수 | 0.0300% |
| 사무관리보수 | 0.0300% |
| 평가보수 | 0.0000% |
| 기타비용 | 0.0000% |
| 총보수 (기타비용 제외) | 0.8000% |
| TER (기타비용 포함) | 0.8000% |
| 총보수·비용 | 0.8000% |
| 거래비용 | 0.0000% |
위험자산으로 분류되어 퇴직연금 적립금의 70%까지 편입할 수 있습니다.
| 계좌 | 편입 | 한도 |
|---|---|---|
| 연금저축 | 가능 | 제한 없음 |
| 퇴직연금 (IRP·DC) | 가능 | 적립금의 70%까지 |
이 상품은 국내 주식, 그중에서도 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우수한 성장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코스닥 지수를 비교지수로 삼아 지수를 그대로 1배 기준으로 따르되, 종목 선정과 비중 조절을 통해 초과성과를 노리는 액티브상장지수펀드입니다. 시장과 지역은 국내 코스닥 중심이며, 코스닥과 함께 코스닥지수라는 표현이 함께 떠오르는 상품입니다. 운용 방식은 액티브이고 실물 방식으로 운용되며, 환헤지에 대한 내용은 재료에 없습니다. 반도체주, 바이오주, 장비주처럼 코스닥 성장주를 찾는 투자자나 국내 성장형 주식에 분산해 담고 싶은 사람이 관심을 가질 만한 성격입니다.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 및 증시부양 정책 기조를 고려해 코스닥시장 내 성장기업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