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수익률 +10.68% · NAV +13.29%
PLUS 200선물레버리지NAV 코스피200
| 1일 | +2.31% |
|---|---|
| 1주 | +13.09% |
| 1개월 | +4.47% |
| 3개월 | -37.69% |
| 6개월 | +53.16% |
| 연초 이후 | +133.03% |
| 1년 | +277.64% |
1년 누적 순유입 0원
| 1일 | 0원 |
|---|---|
| 1주 | 0원 |
| 1개월 | 0원 |
| 3개월 | 0원 |
| 6개월 | 0원 |
| 연초 이후 | 0원 |
| 1년 | 0원 |
| 종목명 | 비중 | 평가금액 | 1CU당 수량 | 시장 |
|---|---|---|---|---|
| 파생 선물2026년12월물KR4A016C0000 | 파생 | 17,458,400,000 | 62.80 | 기타 |
| 1위 PLUS 200TR491220 | 34.78% | 810,659,500 | 6,100.00 | 국내(코스피) |
| 2위 TIGER 레버리지123320 | 30.49% | 710,679,340 | 6,154.40 | 국내(코스피) |
| 3위 ACE 레버리지152500 | 26.80% | 624,708,000 | 13,400.00 | 국내(코스피) |
| 4위 PLUS 200152100 | 5.82% | 135,565,418 | 1,193.20 | 국내(코스피) |
| 5위 KODEX 레버리지122630 | 2.12% | 49,420,800 | 432.00 | 국내(코스피) |
레버리지2X 안에서 위로 갈수록 총보수가 쌉니다. 막대가 길수록 비쌉니다. 앞의 숫자는 분류 62종목 중 등수입니다.
레버리지2X 안에서 위로 갈수록 순자산이 큽니다. 막대 길이는 1위 대비 비율이고, 앞의 숫자는 분류 62종목 중 등수입니다.
최근 12개월 2회 지급 · 시가 대비 분배율 합계 1.01%
| 지급기준일 | 실지급일 | 주당분배금 | 시가대비분배율 |
|---|---|---|---|
| 2026.04.30 | 2026.05.06 | 300원 | 0.11% |
| 2025.12.30 | 2026.01.05 | 906원 | 0.90% |
| 종목명 | PLUS 200선물레버리지 |
|---|---|
| 종목명(영문) | PLUS 200 Futures Leverage |
| 종목코드 | 253150 |
| 표준코드(ISIN) | KR7253150007 |
| 운용사 | 한화자산운용 |
| 기초지수 | 코스피 200 선물지수 |
| 기초지수(영문) | F-KOSPI 200 |
| 지수 산출기관 | KRX |
| 시장 분류 | 국내 > 코스피 |
| 자산 분류 | 주식 > 시장대표 > 시장대표 |
| 복제 방식 | 실물(패시브) |
| 상장일 | 2016.09.29 |
| 상장주식수 | 25.0만주 |
| 1CU 단위 | 50,000 |
| 항목 | 연 보수율 |
|---|---|
| 운용보수 | 0.0150% |
| 판매보수 | 0.0050% |
| 수탁보수 | 0.0200% |
| 사무관리보수 | 0.0200% |
| 평가보수 | 0.0000% |
| 기타비용 | 0.0288% |
| 총보수 (기타비용 제외) | 0.0600% |
| TER (기타비용 포함) | 0.0888% |
| 총보수·비용 | 0.0888% |
| 거래비용 | 0.1698% |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규정상 퇴직연금 편입이 불가합니다.
| 계좌 | 편입 | 한도 |
|---|---|---|
| 연금저축 | 불가 | — |
| 퇴직연금 (IRP·DC) | 불가 | — |
이 상품은 한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코스피200과 관련된 선물·구성종목에 투자해, F-KOSPI200지수의 일간변동률 양의 2배를 따라가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일반적으로 코스피200이 오를 때 더 크게 따라가는 방향의 2배 레버리지 구조로 이해하면 됩니다. 시장은 국내, 그중에서도 코스피에 투자하며, 추종지수는 코스피 200 선물입니다. 운용 방식은 실물(패시브)로, 지수를 바탕으로 구성종목과 KOSPI200지수선물을 편입하는 방식입니다. 코스피200을 짧은 기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투자자나, 시장 상승에 강하게 베팅하는 성격의 상품을 찾는 경우에 맞는 편입니다. 일반 투자자 기준으로는 코스피200 지수를 그대로 1배가 아니라 2배로 따라가는 국내 주식시장 레버리지 상품이라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