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ETF) · S&P GSCI Silver Index(TR) 추종
26.09.23 기준10,730원 ▲ 150 (1.42%)
1개월 수익률 -4.45% · NAV -5.20%
KODEX 은선물(H)NAV 코스피200
| 1일 | +1.42% |
|---|---|
| 1주 | +2.43% |
| 1개월 | -4.37% |
| 3개월 | +5.30% |
| 6개월 | +3.97% |
| 연초 이후 | -14.26% |
| 1년 | +41.18% |
1년 누적 순유입 +7,039.6억원
| 1일 | -32.0억원 |
|---|---|
| 1주 | -32.0억원 |
| 1개월 | -98.7억원 |
| 3개월 | -748.7억원 |
| 6개월 | -3,641.6억원 |
| 연초 이후 | +4,508.5억원 |
| 1년 | +7,039.6억원 |
| 종목명 | 비중 | 평가금액 | 1CU당 수량 | 시장 |
|---|---|---|---|---|
| 1위 Silver 2026 12SIZ6 | 95.52% | 1,005,784,110 | 2.23 | 해외 |
| 2위 iShares SILVER TrustSLV | 4.48% | 47,151,257 | 582.19 | 해외(미국 기타) |
| 파생 2026-10 달러선물KR4A756A0000 | 파생 | -205,858,580 | -15.14 | 기타 |
은 선물 안에서 위로 갈수록 총보수가 쌉니다. 막대가 길수록 비쌉니다. 앞의 숫자는 분류 1종목 중 등수입니다.
은 선물 안에서 위로 갈수록 순자산이 큽니다. 막대 길이는 1위 대비 비율이고, 앞의 숫자는 분류 1종목 중 등수입니다.
최근 12개월 1회 지급 · 시가 대비 분배율 합계 0.31%
| 지급기준일 | 실지급일 | 주당분배금 | 시가대비분배율 |
|---|---|---|---|
| 2025.12.30 | 2026.01.05 | 40원 | 0.31% |
| 종목명 | KODEX 은선물(H) |
|---|---|
| 종목명(영문) | KODEX SILVER FUTURES(H) |
| 종목코드 | 144600 |
| 표준코드(ISIN) | KR7144600004 |
| 운용사 | 삼성자산운용(ETF) |
| 기초지수 | S&P GSCI Silver Index(TR) |
| 기초지수(영문) | S&P GSCI Silver Index(TR) |
| 지수 산출기관 | S&P |
| 시장 분류 | 해외 > 해외기타 |
| 자산 분류 | 원자재 > 금속 > 은 |
| 복제 방식 | 실물(패시브) |
| 상장일 | 2011.07.18 |
| 상장주식수 | 7,290.0만주 |
| 1CU 단위 | 100,000 |
| 항목 | 연 보수율 |
|---|---|
| 운용보수 | 0.5990% |
| 판매보수 | 0.0010% |
| 수탁보수 | 0.0400% |
| 사무관리보수 | 0.0400% |
| 평가보수 | 0.0000% |
| 기타비용 | 0.0538% |
| 총보수 (기타비용 제외) | 0.6800% |
| TER (기타비용 포함) | 0.7338% |
| 총보수·비용 | 0.7338% |
| 거래비용 | 0.1017% |
퇴직연금 적립금으로는 담을 수 없는 상품으로 분류돼 있습니다. 연금저축 계좌는 아래 표에서 따로 확인하십시오.
| 계좌 | 편입 | 한도 |
|---|---|---|
| 연금저축 | 가능 | 제한 없음 |
| 퇴직연금 (IRP·DC) | 불가 | — |
이 상품은 은 가격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은 선물과 은 관련 상장지수집합투자증권, 장내파생상품과 장외파생상품 등을 활용해 S&P GSCI Silver TR의 움직임을 따라가도록 운용됩니다. 은 관련 장내파생상품을 주로 활용해 은 시세 변동에 맞춰 움직이는 구조이며, 일반적으로 지수를 그대로 1배 추종하는 방식입니다. 투자 대상은 국내 주식이 아니라 해외 원자재인 은이고, 시장 범위도 해외입니다. 운용 방식은 패시브이며, 외국통화표시자산에 대해 환율변동 위험을 줄이기 위한 환헷지 전략을 기본으로 합니다. 그래서 은 가격에 직접 노출되면서도 환율 흔들림을 어느 정도 덜고 싶어 하는 투자자가 찾기 쉬운 상품입니다. 은 관련주가 아니라 은 자체에 투자하고 싶은 경우, 또는 원자재 포트폴리오에 금속 자산을 더하려는 목적에 어울립니다.